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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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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NCE

Firence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과 에밀리아 지방사이를 질주하는 북 아펜니노 산맥. 그 경사진 들판에 넓게 펼쳐진 평야를 아르노강이 유유히 흐른다.  피렌체는 이 아르노강을 따라있고, 이탈리아반도 중앙보다 조금 북쪽에 위치하고 있다. 이미 선사시대, 기원전 8세기 경에 빌라노반문대를 가진 고대 이탈리아인이 아르노강과 무니요네강 사이지역에 정착하고 있었다고 알려져 있지만, 더 먼 옛날시대의 것에 대해서는 그다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기원전 59년에, 정방형 고대로마 도시가 건설되었다. 현재 비아 델 코르소, 비아 델 스페찌알리, 스토로찌 거리 주위에, 고대로마군 제10대가 주둔하고, 또 현재 피아찌․산․죠반니, 비아 로마, 비아 카리말라를 잇는 선이 고대 카르도에 해당한다.  그러나 이 고대로마 도시에도 이윽고 이교도가 진공해왔다.  피렌체는 먼저 동고트족에게 포위되었지만, 간신히 저항하여, 로마장군 스틸리꼬네 군세가 이 외적에게 압도적인 패배를 안겨줬는데도 불구하고, 피렌체 교외지방은 동고트족에게 빼앗겨버렸다. 다음에 비잔틴족이 공격해와, 피렌체는 539년에 점령되버린다. 또한 541년에는 고트족이 이 도시를 점령했다. 피렌체는 그후 롬바르트족 지배 (570년)하에, 그 자치를 간신히 방어했지만, 계속해서 프랑크족 지배하에서는 주민의 수가 감소하고, 도시는 영역의 대부분을 잃었다. 100년경에는 사태가 호전되어, 이 「백합의 도시」는 몇번의 항쟁, 전투, 살륙을 반복했음에도 불구하고, 몇 세기에 걸쳐 번영한다. 피렌체 도시를 주변으로 새로운 성벽이 둘러 싸여서, 시민이나 교회 건물이 신축되고, 때를 같이하여 예술과 문화, 그리고 무역이 번성했다.

1183년, 피렌체는 자유도시가 되었다. 그렇지만 실제로는 이미 그 수년 전부터 도시로써 자유를 행사해온 것이다. 마침 이해에 구멜피당파 기벨리니당의 최초의 충동이 있었다고 기록되었다. 즉 구멜피당은 로마교황을 옹호한 당파이고, 여기에 대항한 기벨리니당은 로마황제에 가담한 당파였다. 연이어 일어난 항쟁은 1269년까지 계속되어, 도시 시민조직을 가르는 결과가 되었다. 사회적으로도 정치적으로도 이와 같이 불안정한 상황이 계속되었지만, 예술과 문학분야에서는 그 활동이 최고조에 달했다. 그것은 단테시대와, 죠오또와 아르놀포 디 캄비오 시대였다.  15세기가 되자 도시 부흥은 계속되었다. 피렌체는 무역도시였지만, 동시에 이탈리아 최후에는 유럽의 새로운 문화발상지였다. 많은 강력한 패밀리 (피띠가, 플레스코 바르디가, 스트로치가, 알비치가 등)가 도시의 주권을 둘러싸고 대립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이윽고 정상에 선 - 강력한 은행 패밀리 - 메디치가이다. 메디치가는 뒤에 장로로 알려진 창시자 코시모I세를 비롯해서, 18세기전반에 이르기까지 도시를 지배하고, 피렌체를 인문주의와 르네상스시대의 빛나는 별로 변화시켰다. 이 시대를 특징짓는 것은 미켈란젤로나 레오 나르도 ․ 다빈치와 같은 위대한 인물이고, 이 시대에 피렌체 명성은 절정에 이르렀다. 1737년에 메디치가는 로레나가로 바뀌지만, 이 시점에서 피렌체문화의 위대한 시대가 예를 들어 끝나기 시작했다고는 말하지만, 정치적_B.로는 온건한 리베랄리중이 기본적으로 계속되었다.  1860년, 이탈리아 해방통일운동이 한창일 때, 토스카나 지방은 국민투표에 의해 이탈리아 왕국으로 병합되고, 피렌체는 한 시기 수도가 된 적도 있다.  

1. 두오모 주변

DUOMO 두오모

1294년, 길드조합이 아놀포·디·캄비오에게 당시 거기에 있던 산타·레파라타교회로 바뀐 새로운 카테드랄건립을 의뢰했다. 이 새로운 카테드랄, 즉 두오모의 건립은 1296년 9월 8일에 착공되어, 죠또· 안드레아 퍼사노· 프란체스코 · 탈렌티 등 많은 저명한 건축가의 지휘하에서, 산타레파랑타 교회가 해체되어 아놀포 설계의 일부가 변경되는 1375년까지 계속되었다. 돔건설은, 설계콩클에서 브르넬레스키가 우승한 1420년에 비로소 시작되었다. 1434년 공사가 종료되고, 그 2년 후에 교회가 봉헌되었다.  꽃의 산타 마리아 대 성당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성당내 천장에는 미켈란젤로의 불후의 명작인 ‘최후의 심판’이 그려져 있고, 제단 왼쪽에는 그의 미완의 대작인 피에타가 있다. 흰색과 핑크, 녹색의 대리석으로 된 외관은 장엄하면서도 꽃의 산타 마리아라는 명성에 걸맞는 기하학적인 아름다움이 돋보인다.

카테드랄

정탑은 1445년에 착공되어 1461년에 금박을 입힌 공을 얹어서 완성시켰다. 파사드는 19세기 고딕양식이다.  

CUPOLA 돔

브루넬레스키의 이 걸작은, 1420년부터 1434년에 걸쳐 설계, 건설되어 두오모 건물에 가깝도록 완성되었다. 브루넬레 스키가 구상한 돔내장은 가람이라고한 것이지만, 바사리와 주까리에 의해 프레스코 그림이 그려졌다. (1572년 - 1579년). 정탑도 브루넬레스키 설계이고, 교회전체 높이를 107미터로 올려서 신전 형태를 하고있다.  

카테드랄 네오고딕양식의 파사드

CAMPANILE Dl GIOTTO 죠또 종탑

카테드랄 종탑은 카포마스트로로써 두오모 건설 총감독이었던 죠또에 의해 착공되었다. 그가 죽은 뒤인 1359년 타렌티에 의해 종탑은 완성되었다.  두오모와 같이 세가지색의 대리석을 사용해 만든 높이 82m의 탑으로 414계단을 올라 꼭대기까지 갈 수 있다.

DUOMO 두오모(사진 Firen02)

아르놀포·디·깜비오가 수고를 들인 두오모의 미완성 파사드는 1587년에 파괴되어 버리고, 이때부터 거의 3세기에 걸쳐 카테드랄의 새로운 파사드설계 모집등 재건의 움직임은 끊이지 않았지만, 최종적으로 1871년, 건축가 에밀리오·디·파블리스가 응모한 설계안(카테드랄 네오고딕양식)이 채용되어 파사드의 건립이 시작되고, 1887년에 완성됐다

필립보 브루넬리스키 흉상(사진 03)

두오모 내부

내장 두오모는 높이 153미터, 주복도길이와 옆복도의 폭이 38미터. 주복도 길이와 딸린 복도의 폭이 90미터로, 세계에서 4번째로 큰 성당이다.  배후에 높은 제단(바치오·반디넬리작)이 있고, 3개의 후진 또는 사교자로 둘러싸여, 그 각각이 5개의 방으로 구분되어 있다. 다채로운 대리석으로 깔린 세공마루는 1526년부터 1660년에 걸쳐 바치오와 줄리아노 다뇨로, 프란체스코 다 산갈로들에 의해 제작되었다. 왼쪽복도와 벽 위에 있는 2개의 기마상기념비는, 죠반니 아쿠토와 니꼴로 다 또렌티노 상이 있고, 전자는 1450년에 안드리아․델 ․카스타뇨가 제작했다.  

Santa Reparata(두오모의 지하에 있음)

피렌체의 이 오래된 카테드랄은 4-5세기에, 처음 고대 로마돔스의 유적의 자취에 세워진 것으로 주복도를 2개의 측랑과 1개의 후진으로 구분된 코람을 갖고 있다. 그러나 이 교회는 비잔틴 시대에 파괴되고, 그후 7-9세기 사이에 재건되었다. 카에사리아 순교자로서 죽은 젊은 성인에게 봉헌된 이 고대의 교회도 산탄 마리아 델 피오레(꽃의 성모 마리아)의 새로운 카테드랄이 건립된다면, 그 지위를 양보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그러나 새로운 카테드랄이 완성되는 1375년까지는 이 오래된 교회는 아직 파괴되지 않은 채, 새 교회가 이 주위에 건설되었다. 1966년 두오모의 포상을 수복하지 안으면 안되었을 때에 앞서 카테드랄 유적이 발견되었다.

BATTISTERO 세례당(사진 04)

반원형의 후진으로 계단상의 토대 위에 세워진 이 8각형의 세례당은, 본래는 고대 로마시대의 피렌체 북부근처에 4~5 세기에 세워진 것이다. 지금 있는 세례당의 모습은 11 ~13세 기에 완성되었다. 완만한 경사의 피라미드형의 지붕은 1128 년에, 코람이 있는 종탑은 1150년에, 또 직각의 사교좌( 「스칼세라」)는 1202년에 각각 완성되었다. 외장은 녹색과 백색 의 대리석으로 장식이 붙여져 있다. 특히 인상적인 것은 브론조의 문과, 내장에는 둥근 천정의 모자이크이다. 산 죠반니의 세례당은 문이 3곳에 있다. 남문은 안드레아 피사노작, 복문은 기베르띠의 작, 1425년부터 28년에 걸려 구약성서를 내용으로 만들어진 동문(미켈란젤로가 ‘천국의 문’이라 부름)은 기베르띠의 걸작이고, 3개중에 가장 유명하다.  이 문은 1425년 아르떼 데이 메르칸티에게 제작의뢰되어, 구약성서에서 제재를 딴 10장의 판넬을 붙인 것이다.  

PORTA DEL PARADISO 천국의 문(사진 05)

기베르띠작의 유명한 문은 현재 수복중이다. 환경오염 때문에 훌륭한 릴리프가 파손되버렸기 때문이다.  여기에 나타난 사진은 부식물질에 의해 부패되기 전의 문으로, 유례가드문 아름다움을 남김없이 보여준다.  제작자인 로렌쪼 기베르띠와 그 아들 두 상이 동시대의 예술가의 두상이 동시대의 예술가의 그것과 같이 문들에 장식되어 있다.

 

아담과 이브의 창조.

인류의 타락.        

낙원에서 추방.      

인간의 최조의 일.

카인과 아벨의 회개 .

아벨을 죽인 카인.

신은 카인을 질책한다.

방주를 떠난 후에 감사를 드리는 노아와 그 가족.

술에 취한 노아.        

천사가 아브라함에게 나타난다.

이삭의 회개

에사오와 야곱의 탄생  

에사오는 야곱에게 장자의 권리를 판다.  이삭은 에사오에게 수렵하러 나가자 라고 말한다.      

에사오는 사냥하러 나간다.

리베카는 야곱에게 조언한다.

이삭은 속인다.            

요셉은 상인에게 팔린다.

벤야민 꾸러미 속에서 금잔 발견.

형제에게 불리는 요셉

시나이산 정상에서 모세는 십계명이 적힌 판을 받는다.        

요르단 강을 가는 이스라엘 사람.

예리고의 타락

페리시테 사람과 전쟁 .  

다윗은 골리앗을 죽인다.

솔로몬은 시바의 여왕으로부터 선물을 받는다.


Santa Maria Novella

중앙옆 앞에 있는 교회로 1458년에 완성, 회당 안에는 아치 모양의 기둥이 늘어서 있고 전면은 15세기 르네상스 양식으로 되어 있다.

Cappella Gondi에서는 브루넬레스키가 만든 ‘십자가의 그리스도’를 볼 수 있고, Cappella Strozzi에서는 ‘최후의 심판’과 ‘천국과 지옥’의 프레스코화를 볼 수 있다.

Chiesa di San Lorenzo

산 로렌초 광장 중앙에 있는 교회로 1460년에 건설되었다. 교회 옆의 도서관에는 1만 여권의 장서가 소장되어 있는데 역사적인 귀중한 자료가 많다.

Piazza della Signoria

시뇨리아 광장은 이탈리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 중의 하나이다. 13세기부터 14세기에 걸쳐 건설, 확자외었다. 북쪽에 벡키오 궁전(높이 94 미터의 잡은 1310년에 완성됨. 갤러리의 아치 밑에 있는 파사드에 그려젼 프레스코 그림은 피렌체 도시의 9개 행정구의 문장을 나타내고 있다.)의 비대칭의 건물들이 지배하듯이 서 있다. 그 왼쪽에는 로찌아 데이 란지(Loggia dei lanzi 공공집회장으로써 건설됨, 전형적인 후기 고딕양식)가 있다. 이 건물은 벤치 디 치오네외 시모네 탈렌티에 의해 설계된 후기 고딕양식 로시아이고, 1376년부터 1382년에 걸쳐 설계되었다. 내부에는 첼리니 작으로 유명한 페르세스 상(Ben Benuto Celini 작품 페르세스가 쓰고 있는 날개붙은 헬멧의 복잡한 장식 밑에 이 예술가의 자화상이 숨겨져 있다.)과 잠보로니작 헤라클레스와 켄타울스 상 등 훌륭한 조형상들이 진열되어있다.

건물 왼쪽에는 바르똘로메오 암나탄티와 다른 사람 합작인 사랑스런 네프틴 분수(1563년-1575년)가 있다. 토대부분의 브론즈 상이 특히 주목을 끈다. 건물 오른쪽에는 쟘볼로냐 작품의 코시모 1세 기마상(1594년)이 서 있다.

광장을 둘러싼 오래된 궁전도 흥미롭다.

Palazzo Vecchio

광장 근처에 세워진 궁전으로 현재 피렌체의 시청사로 사용되고 있다. 중앙의 사각 종류의 높이는 93m. 1298년에 착공하여 수차례의 증·개축 후 16세기 경에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입구에는 피렌체 공화국의 문장이 있고 2층에는 대형 홀이 있다. 홀의 양쪽 벽면은 바사리와 그 일파가 그린 메디치의 전투 장면 회화가 장식되어 있고, 호화로운 교황 레오 10세의 거실과 메디치가의 사람들이 살았던 방도 보존되어 있다.

Galleria dell´Accademia

산 마르코 광장 근처에 있는 미술관으로 건물은 14세기 때 병원으로 건립된 것이다. 14-16세기의 미술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가장 유명한 것은 미켈란젤로의 다비드 상이다. 다비드 상은 1501년부터 6ㅏ년에 걸쳐 제작된 대작으로 복제품이 베키오 궁전과 미켈란젤로 광장에 서 있다. 그밖에 필리포 리피의 ‘수태고지’도 유명하다.

Galleria degli Uffizi

세계적으로 유명한 르네상스 시대 회화를 소장하고 있는 미술관.

3층건물로 바사리에 의해 1560년부터 건설되어 1574년에 완성되었다. 처음에는 메디치 가의 사무실로 사용되었다가 후에 메디치 가가 모은 미술품과 함께 시에 기증되었다.

이곳에 전시된 미술 작품은 고대 그리스,로마 시대의 조각들로부터 플랑드르 파와 렘부란트를 비롯한 데덜란드 회화 등 유럽 미술 작품을 망라하고 있지만 특히 르네상스 시대 화가들의 걸작들이 ㅎ나데 모아져 있어 두오모와 함께 피렌체 관광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보티첼리의 유명한 ‘봄’, ‘비너스의 탄생’, 네로나르도 다빈치의 ‘수태고지’, ‘세 동방박사의 방문’, 미켈란젤로의 ‘성가정’ 등 르네상스의 유명한 작품을 한 곳에서 감살 할 수 있다.

Chiesa di Santa Croce

바르젤로 국립미술관 동쪽에 있는 장엄한 교회로 피렌체 고딕 양식의 걸작이라고 평가된다. 13-14세기에 걸쳐 건축되었으며 정면과 종루는 19세기 때 완성되었는데 풍부한 색채의 대리석으로 장식한 정연한 아름다움이 눈길을 끈다.

안에는 미켈란젤로, 로시니, 갈릴레이 등 유명인들의 묘가 있고, 구석의 발디 경당 안에는 ‘성 프란치스코의 생애와 죽음’을 주제로 한 프레스코화가 있다.

2. 피티 궁전 주변

1) Ponte Vecchio

아르노 강 위에 가설된 피렌체에서 가장 오래된 다리. 석조의 견고한 2층 다리로 옛날에 윗층은 귀족과 부자들이, 아래층은 서민들이 사용했다고 한다. 현재는 다리 위로 아케이드가 들어서 귀금속과 보석 가게들이 즐비하다.

2) Palazzo Pitti

베키오 다리 남쪽에 있는 3층 건물로 피렌체에서 가장 큰 궁전이다. 15세기 때 부자 상인인 루카 피티가 라이벌인 메디치 가에 대항하기 위하여 세우려 했으나 그는 완성을 보지 못하고 죽었다. 궁 내부에는 회화전문 미술관인 팔라티나 미술관(라파엘로의 ‘대공의 성모’, ‘의자의 성모’ 티치아노의 ‘막달라 마리아’ 등이 있다)이 있고 뒤편으로는 보볼리 정원이 있다.

3) Piazzale Michelangelo

피렌체의 시가지를 가장 아름다운 구도로 바라볼 수 있는 곳이 바로 미켈란젤로 고아장이다. 아르노 강 남쪽 기슭의 언덕 위에 조성된 광장으로 두오모를 비롯해 석양에 물든 베키오 다리가 인상이다.

Pisa

피렌체에서 기차로 1시간 소요

Torre Pendente 피사의 사탑

하얀 대리석으로 된 두오모의 종루로 높이는 지상으로부터 54.5m이다. 1174년에 착공하여 10m 높이에 이르렀을 때 지반이 내려 앉아 잠시 공사를 중단했으나 곧이어 계속 건설하여 1350년에 8층탑으로 완공했다. 현재의 기울기는 5° 30´으로 해마다 1mm씩 기울고 있다고 한다.

사탑 내부에는 294계단이 있어 정상에 올라가 시가지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갈릴레이가 이곳에서 새털과 쇠공을 떨어뜨려 낙하 실험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Duomo

사탑의 서쪽에 있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 1068년부터 50년에 걸친 공사 끝에 완공한 피사 로마네스크 양식의 성당이다. 내부의 길이는 95m, 폭은 32m나 되는 대성당으로 화려한 열주와 조각으로 장식된 정면, 중앙 돔 아래에 있는 조반니 피사노의 설교단은 두오모에서 꼭 보아야 할 필수 항목들이다. 설교단 앞에는 갈릴레이가 진자의 원리를 발견한 계기가 된 ‘갈릴레이의 램프’가 있다.

History

Last edited on 01/29/2010 08:20 by 프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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