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박사 오사카 4박 5일 패키지
1일(10월 3일)
09:45
출국 수속 후 간사이 국제공항으로 출발
(당일 아침 직원과의 미팅없이 개별수속)
출입국 카드는 기내에서 받은 후 작성<출입국카드 작성방법>
11:35
간사이 국제공항 도착
간사이 국제공항 소개 및 시내 진입 방법
<담당자 추천일정> - 오사카 시내관광
※참고
- 호텔에 먼저 가실 경우 오후 3시 전에 도착했으면 체크인(check-in)은 안되고, 숙박권을 프런트에 보여주면 짐만 맡길 수가 있다. 관광 후 체크인 할 때 짐을 찾아 방키, 조식권을 받은 후 방에 들어가면 된다.
- 조식권은 4박 일 경우 처음 체크인 할 때 개인당 4장을 주는 호텔이 있고, 날마다 1장씩 주는 호텔이 있다.
①오사카 3대 명물
- 쿠리코 네온간판, 쿠이다오레따로 인형, 카니도라쿠의 움직이는 게 간판
②아메리카 무라 : 도쿄에 하라주쿠가 있다면 오사카에는 신사이바시 - 아메리카무라가 있다.
2일(10월 4일)
조식(민박이용시 불포함) 후 자유관광
<담당자 추천일정> -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USJ)
할리우드 영화로부터 탄생한 무비 테마파크의 세계 최고봉,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초대작 영화를 리얼하게 재현한 EXCITING한 어트랙션이 가지가지.
스릴있는 라이드, 할리우드 본고장의 가슴뛰는 쇼나 엔터테이먼트 등,
이 모든 것이 누구나 이날 하루는 현실을 잊을 수 있는 색다른 세계,
자~!! 영화의 세계로 뛰어 들어가 보자~
"USJ 한글 공식 홈페이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사항
- USJ 찾아가는 방법
- 폐관시간(날짜마다 시간이 틀림)
※담당자 추천 음식 : 도톳보리 긴류라면
3일(10월 5일)
조식(민박이용시 불포함) 후 자유관광
<담당자 추천일정> - 히메지 성, 고베
①히메지 성 - 히메지는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는 히메지 성으로 유명한 지역이다. 히메지 성 하나만을 보기 위해 꽤 먼거리를 가야하는 부담이 있지만 오사카에서 신쾌속을 타면 1시간이면 도착하므로 반나절 코스로도 충분히 둘러 볼 수 있다.
큰 도시는 아니지만 차분한 분위기에 역을 중심으로 쇼핑가도 발달되어 있다.
특히 히메지를 가는 길에 고베를 지나야 하므로 오후에 히메지를 보고 돌아오면서 저녁때 고베에서 야경을 즐기는 것도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검은색을 띄고 있는 일본의 성들과 달리 외관이 회칠이 되어 있어 흰색이다. 백로성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일본에 있는 성 중에서 전통적 구조를 제대로 유지하고 있는 흔하지 않은 성이다.
사 실 가장 유명한 오사카성이나 쿠마모토성, 나고야성 등은 대부분 최근 대대적 개수 공사를 그쳐 내부는 박물관이나 전시관으로 활용되고 있다. 심지어 엘리베이터까지 설치되어 있을 정도이기 때문에 외관으로 볼 때만 원래 설계도대로 복원한 것이지 내부에서는 전혀 일본의 성에 대해서 알 수가 없다.
따라서 건축쪽에 관심이 있거나 전통적 성의 모양을 보고 싶은 사람은 히메지 성을 적극 추천한다.
②고베 - 고베는 세계에서도 유수한 항구와 아름답고 번화한 시가지, 삼림이 풍부한 롯코산을 함께 갖고 있는 매력적인 도시이다. 항구를 중심으로 한 교통의 요충지로서 오래 전부터 번영해 왔다. 1868년 개항과 외국인 거류지의 설치를 계기로 많은 외국인들이 이주하여 이국정취가 넘치는 도시 고베의 이미지 원천이 되었다.
시가지에는 옛날의 모습을 남긴 옛 외국인 거류지나 난킨마치, 서양식 저택이 밀집된 기타노 등 이국정취가 넘치는 곳이 많다. 나다 지역은 일본쥬의 본고장으로 유명하고 롯코산이나 아리마 온천은 도심과 가까운 리조트로서 인기가 있다. 스마나 세계에서 가장 긴 다리인 아카시카이쿄 오오하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다루미, 마이코 해안은 시가지에서 서쪽으로 차로 30분 정도 떨어져 있다.
1995년 1월 한신 대지진이 고베지방을 강타했지만 그 후 순조롭게 부흥계획이 진행되어 고베항 지진재해 기념공원 등 지진의 기억을 후손에게 전하기 위한 시설도 정비되어 있다.

<담당자 여행 팁>
오사카 여행 중 온천을 즐기고 싶다면..히메지성 보고 고베쪽으로 오는 길에"아리마 온천 마을"로 가자.
- "아리마 온천"은 "고베 시"의 북부, "우라롯코"라고 불리는 지역에 있으며, 8세기에 스님에 의해 휴양시설이 세워진 것이 시작이라고 전해지는데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중 하나이다. 도고온천, 시라하마온천과 함께 일본 최고(最古)의 온천 중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쿠사츠온천 게로온천과 함께 일본 3대 명천(名泉)으로도 알려져 있다.수 많은 역사상의 인물이 이곳을 방문했으며 에도시대에는 치유온천으로 알려져 번영을 누렸으며 에도시대에 발행된 온천 평가서에는 아리마가 서일본 최상위에 올랐다.
4일(10월 6일)
조식(민박이용시 불포함) 후 자유관광
<담당자 추천일정> - 천년의 고도 "교토"
교토 - 나라 시대 이후 교토는 언제나 역사의 출발점이자 분기점이었습니다.
쿠니교(옛 수도)와 나가오카교(옛 수도)가 연달아 들어섰던 것을 시작으로 794년에 들어선 헤안교(옛 수도)는 1869년에 대정관(입법, 행정, 사법 기관을 통괄하는 조직)이 도쿄로 이전하기까지 1000년을 넘도록 일본의 수도로 자리해 왔습니다. 전란으로 황폐화된 시기도 있었으나 그러한 경우에도 교토는 변함없이 수도로서의 권위를 굳건히 유지해 왔습니다. 역대 권력자들은 교토를 지위와 명예의 상징으로 여겨 서로 쟁탈전을 벌여 왔으나 그에 동시에 강한 동경의 대상이기도 했습니다.
각지에서 사람들이 왕래하며 물품이 흘러 들어오는 수도의 환경. 이러한 교토에서 배양된 전통문화와 예능, 그리고 미의식은 현재까지도 전혀 퇴색됨이 없이 전승되어 일본 국내는 물론 전세계의 사람들을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역 사와 문화에는 그것을 만들어 온 사람들의 존재가 있음을 잊어서는 안됩니다.왕성한 교류와 물류 속에서 살아온 교토의 사람들은 교토라는 땅에서 때로는 은근과 끈기로 때로는 도도한 자존심으로 살아오며 도시를 지키고 경제를 성장시켜 왔습니다. 그러한 교토 사람들의 힘을 보다 널리 보다 강력하게 발휘해 나갈 수 있도록 현재 교토부에서는 IT와 하이테크 산업의 육성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온 고지신의 정신을 근간으로 하고 있는 교토는 오늘날 찬란한 전통과 앞서가는 현대의 조화를 통해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각국의 많은 사람들이 몇번이고 다시 찾는 국제적으로도 활짝 열린 도시로서 자리하고 있습니다.
교토부 관광협회 홈페이지(http://www.pref.kyoto.jp/visitkyoto/kr/)
①청수사(기요미즈테라) - 778년에 창건되었으며 「기요미즈의 관음」으로 알려져 있는 헤안시대 이래로 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절입니다. 절 내에는 '지슈 신사'를 포함해 15세기말부터 17세기의 건조물들이 들어서 있습니다. 봄에는 벚꽃과 신록이 그리고 가을에는 단풍이 지는 계절마다의 아름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절벽 위에 자리하고 있는 본당(국보)은 「기요미즈의 무대」라는 별칭으로 유명하며 이 곳에서 바라보이는 시가지의 전망은 무척 아름답습니다. 경내에는 '오쿠노인', '아미타당', '삼중탑' 등의 15채의 중요문화재가 있습니다.
②기온 - 교토를 대표하는 번화가인 '기온'은 마이코(춤을 추는 어린 기녀)와 게이샤(일명 포토샵 언니-_-)의 모습을 볼 수 있는 화려한 거리입니다.
③은각사 - '아시카가 요시마사'가 분메14년(1482년)에 지은 산장을 절로 한 것입니다. 정식 명칭 '지쇼지 절'로 히가시야마 문화(일본의 문화 조류)를 대표하는 명절입니다. 긴카쿠(국보)는 관음전으로 소박하면서도 고귀한 정취를 뽐내며 동구당(국보)는 초기 서원 건축 양식으로 지어져 있습니다. 정원(특별 명승지 지정)의 흰 모래를 계단형으로 쌓아 올린 긴샤단과 코게츠다이는 달빛을 반사시켜 긴카쿠를 비춘다고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④금각사 - '아시카가 요시미츠'가 에토쿠 4년(1397년)에 사이온지 가문의 산장을 양도받아 별장으로 지었으나 요시미츠의 사후에 절이 되었습니다. 정식 명칭은 로쿠온지절로 기타야마 문화(일본 전통 문화의 한 조류)의 상징으로 국내외에 널리 알려진 명절입니다. 킨카쿠(전각 명칭)는 사리전으로 세워진 전각으로 금박 누각이 교코치(연못)에 드리워지는 모습은 쇼와 62년(1987년)의 대규모 보수를 통해 그 찬란함을 한 층 더하였습니다.
⑤교토타워 - 교토역 정면에 솟아 잇는 높이 131미터의 전망탑이다. 1964년에 만들어 졌으며 400명이 한꺼번에 관람할 수 있다. 밑의 건물에는 호텔. 식당. 기념품가게. 대중탕등이 있다.
5일(10월 7일)
08:00
조식(민박이용시 불포함) 후 자유관광
<담당자 추천일정> - 오사카 성, 링쿠타운 아울렛
①오사카성은 토요토미 히데요시가 세운 일본 최대의 성.그는 오사카성의 축성과 함께 도시 체계를 정비하여 오늘날 오사카의 기반을 닦았다.
일본 전국을 통일한 토요토미 히데요시의 권력의 상징과도 같은 오사카성은 그의 사후 17년만인 1615년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일으킨 전투에서 파괴된다.그 후 1620년 대대적인 개축 공사를 시작하여 10년만에 재건하였으나 다시 36년이 지난 후 번개를 맞게 된다. 그후 불탄 덴슈카쿠를 새로 만들지 않았다고 한다. 현재 덴슈카쿠는 1931년 오사카 시민들이 새로 만든 건물이다.
②링쿠타운 아울렛
- 동경에 고템바 아울렛이 있으면 오사카에는 링쿠타운 아울렛이 있다.
- 남은 엔화로 쇼핑을 만끽하자!!
링쿠타운 일본어 홈페이지(http://www.premiumoutlets.co.jp/rinku/index.html)
11:30
간사이 공항 비행기 출발 2시간 도착
13:40
간사이 공항 출발
15:30
인천 공항 도착
History
Last edited on 09/20/2008 07:17 by 프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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