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24일
이 책들(
1
,
2
)을
선물
하고서 깨달았다
(난 야구 오덕이구나 참 빨리도 알았지; 봉중근 싸인볼에 낚인)
2009-09-23 13:48:28
나의 지저분한 자리
(옴니아 파노라마촬영 아이폰따위 부럽지않아 흑흑 me2mms me2photo)
2009-09-23 15:40:41
의자계의 로미오와 줄리엣
(me2mms me2photo 듀오백 퍼시스 지름)
2009-09-23 18:36:34
봉중근 선수 싸인볼!
(me2mms me2photo 프린팅이라 급실망;;)
2009-09-23 20:05:02
어떻게 태어날지는 선택할 수 없지만 어떻게 죽을지는 선택할 수 있다
(me2mms me2photo 1Q84 2권 68쪽 제3장)
2009-09-24 20:22:03
이 글은
프로도
님의
2009년 9월 23일
에서
2009년 9월 24일
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