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7일에 잠실에서한 LG 홈 개막전 후기입니다.
일부 이미지는 LG트윈스 Home에서 가져왔습니다.
오랜만에 오는 잠실 야구장. 역시나 사람 많다~

Red석으로 지정 좌석을 끊어서 갔는데 좌석 그림이랑 실제 좌석이랑 달라서 당황;

앞당겨진 펜스로의 첫 홈런의 주인공을 맞추는 이벤트에서 안치용을 적어서 넣었는데 역시나 실패 ㅠ
역시 야구는 응원하면서 봐야 제맛!
이번 시즌에 새로 등장한 "문제없어" 응원가는 특히 재미 있었음! ㅎㅎ
하지만 페타지니 응원가 마카레나는 너무 난해했음;;
보는내내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경기였음.
공수면에서 이진영, 정성훈을 영입한 효과가 절실히 느껴지는 이번 경기.
그리고 앞당겨진 펜스의 덕을 톡톡히 본 경기.
오늘의 가장 큰 수확은 선발 꽃미남 심수창 투수의 호투와 마무리 우규민 투수의 첫 세이브!!
이대로 쭉 가서 가을에도 야구합시다!! LG트윈스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