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와 클로버(ハチミツとクローバー).
원래 원작은 우미노 치카 작가가 그린 만화로 이후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었으며 현재 허니와 클로버 2기가 방송중에 있다.
영화 속의 몇가지 대사를 통해 영화를 다시 보려고 한다.
타케모토의 명대사
도망갈 때가 아니었다. 지금 도망가면 전부 없었던 걸로 되버린다.
- 나는 그동안 두려웠던 것이다.미래가 보이지 않는 다는 것이,내가 어쩌고싶은지 모른다는 것이.그 이유가 무엇인지 모른다는 것이. 그리고, 그래도, 가차없이 흐르는 나날이...
- 한번도 뒤를 돌아보지 않고 나는 어디까지 달릴 수 있을까.
- 내가 있었고 네가 있었고 모두가 있었고, 똑같은 것을 찾아 헤맸던 그 기적같은 나날은, 언제까지나 달콤한 아픔은 가슴 속의 머나먼 곳에서 계속 그립게 돌아갈 거야.
- 줄곧 생각하고 있었다. 이뤄지지 못한 사랑에 의미가 있는걸까? 사라진 것은 처음부터 없었던거나 마찬가지 아닐까?
마야마의 명대사
- 그렇게 꿈에서 깬 그녀의 눈이 순식간에 투명해져 가는것을 보며 나는.. 난생처음 사람의 마음이 무너지는 소리를 들었다
- 사람이 사랑에 빠지는 순간을 처음으로 보고 말았다.
- 상처줘도 괜찮아요. 전 상처받지 않으니까요.
아유의 명대사
-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을 사랑해준다. 단지 그 조건인데도 영원히 이루어 질 것 같지 않은 기분이 든다.
- 나 자신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은, 내가 아닌 누군가의 불행을 바라는 마음과 동전의 양면처럼 세트인 경우가 있는 것 같아. 그렇다면,,, 그럼 난, 대체 무엇을 바라면 되는 걸까
- 먼훗날 돌이켜볼 청춘의 한 컷 젊음의 하이라이트를 듬뿍담아 찍겠습니다
- 마야마.. 좋아해. 정말 좋아해.
하구의 명대사
많은 명대사들이 있지만 가장 최고의 대사는.
청춘, 최고!!